매체 소개
서울이코노미은 묻고, 듣고, 그대로 씁니다
서울에서 일하고 버티고 키워 낸 사람을 찾아가 묻고 듣는 인터뷰 매거진. 우리 구 뉴스 · 일자리 · 집값 · 축제 · 맛집까지 한 곳에서.
6지금까지 만난 사람
25매일 살피는 구
매일아침에 붙는 새 소식
왜 인터뷰인가
서울의 경제는 숫자보다 사람에게서 먼저 보입니다. 골목 공방의 망치 소리, 새벽 빵집의 불빛, 시장 좌판의 기름 냄새. 서울이코노미은 그 일을 하는 사람을 직접 찾아가 묻습니다. 홍보 원고를 받아 싣지 않고, 들은 말을 그대로 옮깁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사는 동네의 소식 — 구청 발표, 축제, 일자리, 집값, 이웃의 질문까지 —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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