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울시, 청년이 오래 일하고 싶은 '서울형 강소기업' 42곳 최종 선정
서울시는 청년친화 근무환경을 갖춘 ‘서울형 강소기업’ 42개사를 새로 선정했습니다. 선정 기업은 2027∼2028년 청년 정규직 채용 시 최대 4,500만원 등 다양한 지원을 받습니다. 시는 유연근무·복지 등 근로문화 평가로 정보통신·서비스·제조 등 여러 분야 기업을 뽑았습니다. 인증기업은 컨설팅, 금융우대, 네트워킹 지원을 통해 청년에게 안정적 일자리와 성장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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