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 동대문구
서울시, 장안동 지하창고에서 위조상품 7천여 점 적발… 정품가 약 89억원
서울시는 동대문구 지하창고에서 미러급 위조 명품 7,369점을 압수해 정품가 89억원 규모로 적발했습니다. 50대 유통책 A씨는 셀러를 고용해 유튜브 등 온라인으로 전국 판매를 시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시는 공급·보관·판매망까지 추적해 검찰 송치 예정입니다. 市는 시민 제보를 독려하며 최대 2억원 포상금을 지원해 위조상품 근절에 힘쓸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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