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서울시, 추석 성수식품 불법행위 특별단속...원산지 거짓표시 등 5개소 적발
서울시는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등 75개 업소를 단속해 원산지 거짓·미표시와 무신고 영업 5곳을 적발했습니다. 콩 ‘국산’ 허위표시 1곳과 돼지고기 미표시 2곳은 형사조치, 2곳은 과태료 통보 예정입니다. 한우·한돈 54건은 검사 결과 모두 국내산으로 확인돼 표시가 적합했습니다. 시는 명절 성수식품 불법행위를 지속 단속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 · 신청 방법은 발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원문 보기